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原文:
신지, 3년전 신우신염 재발..급성 신우신염으로 입원
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] 코요테의 신지가 급성 신우신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. 신지는 3년 전에도 신우신염으로 고생한 적이 있어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요구된다.
신지는 3일 오후 10시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했다. 이 날 오후부터 열이나고 구토에 시달렸던 신지는 계속 열이 오르자 병원을 찾았다. 의료진은 신지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서 입원을 권유했다.
코요테의 소속사는 "신지가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안 좋아졌다. 병원에서 일주일정도 입원해야 된다고 했다. 스케줄이 많지만 몸상태가 중요하니까 입원 치료를 받으면서 지켜볼
中文翻译:
申智,3年前患的肾炎发作,因急性肾炎入院
亚西亚经济报记者江承旭 :高耀太的申智因急性肾炎住院。
申智3年前曾因肾炎而疲惫不堪,她应该充分的休息和治疗。
申智于3号晚上10点 住进了首尔顺天香医院。
申智于当日下午开始发烧,呕吐不止,后来去了医院。
医生诊断说申智的情况很严重,劝她住院。
高耀太所属公司表示“申智因过度疲劳和压力大等原因,身体状况每况愈下。
需要入院1星期左右。
虽然工作日程较满,但身体要紧,所以先入院治疗,再做决定。
另一则新闻原文:
신지입원 ‘급성신우신염’으로, “일주일 정도 휴식 취해야”
신지가 입원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.
댄스 그룹 코요태의 마스코트인 신지(27·본명 이지선)가 3일 밤 10시경 서울 순천향병원에 급성신우신염으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.
신지 소속사 측은 "신지는 3일 갑자기 39도가 넘는 고열로 밤 10시경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했다"고 얘기했다.
이어 소속사 측은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고 급성신우신염으로 인한 고열이라고 밝혔다. 또 일주일 정도 입원해 휴식을 취하면 괜찮을 것이라고 얘기했다.
팬들이 걱정할 정도가 아니라고 밝힌 이 관계자는 신지 역시 회복 의지가 강하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.
급성신우신염은 여성에 많이 발병하는 질병으로 고열, 요통, 혈뇨, 빈뇨 등을 수반하는 요로감염증으로 신지는 이 병을 3년 전에도 앓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(사진=김상고 기자)
翻译:
申智因急性肾炎,需休息一星期
申智住院的消息传开,很多粉丝为之担心。
歌唱组合该耀太的主唱申智(27岁,原名 李智善)在3号晚10点左右,因急性肾炎入顺天香医院。
申智所属公司透露:“3号,申智突然发39度的高烧,晚10点左右送进首尔舜天香医院。”
接着表示:过度疲劳和工作压力为因导致急性肾炎而发高烧。休息一星期左右就可出院。
因相关工作人员表示:不是粉丝们担心的那么严重且申智意志坚强。
急性肾炎是女性长发病,有高烧,腰痛,血尿,频尿等症状。申智3年前就得过此病。
PS: 感谢 萧萧831211 帮忙翻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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